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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나 아닌
구준회
(Homepage)
2013-08-26 16:07:25, 조회 :
285
, 추천 :
20
너 나 아닌
나나 너나 우리가 아닌
모두나 겨레나 인간의 경지로
술잔 가장자리를 채우자
지겨운 나 너 지겨운 너 나는
술상 밑에 구겨넣고
산맥 뜨고 하눌 뜬
큰 사랑 얘기로 건배를 하자
사소한 부닥침이
오늘 있었어도
다가 아니듯 그 세월
찾아보니 결 고은 소리 있었잖니
만나면 애뜻한 사람아
산 위에서 본듯 그대
우주에서 본듯 그대 앞에
진한 삶 하나 풀어놓고
동해 아니면 태평양인듯 대화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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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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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박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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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로운 아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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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
바람이 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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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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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표
친구 초청 가을 음악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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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8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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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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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
혼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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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8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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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
86
일반
행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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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/08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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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
85
일반
밤 고속도로
구준회
2013/10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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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80
84
시조조
풍경이 있다
구준회
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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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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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
나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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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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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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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동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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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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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4
81
시조조
내 마음의 그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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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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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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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한 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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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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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새만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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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친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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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포
구준회
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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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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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
자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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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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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
꽃나무 발베개 베고 늙는 복
구준회
2014/04/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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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딸
구준회
2014/01/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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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55
73
세사
가난하다는 것이 불구이겠는가
구준회
2014/01/02
14
255
72
세사
삼국지
구준회
2014/01/02
14
252
71
시조조
소나무 어디로 휠지
구준회
2015/09/27
7
251
70
세사
한해가 간다는 것이
구준회
2014/01/02
12
243
69
일반
의정부에서는 눈물을 볼 수 없다
구준회
2014/04/07
15
241
68
일반
전기담요
구준회
2014/04/07
12
240
67
질문
신이 있는 종교가 좋을까 신이 없는 종교가 좋을까.
구준회
2015/03/20
8
234
66
일반
지하철을 내려
구준회
2014/04/07
7
221
65
시조조
하현달
구준회
2015/06/07
6
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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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사
15지구
구준회
2014/11/05
7
199
63
세사
농사짓기
구준회
2015/04/08
7
197
62
시조조
양수리를 지나며
구준회
2014/11/05
7
195
61
시조조
예술
구준회
2014/11/05
5
193
60
시조조
눈이 점차 잘 보이지 않는다
구준회
2014/12/07
5
183
59
편지
결론은 나다
구준회
2015/06/07
7
176
58
시조조
달 홀로
구준회
2015/06/14
6
176
57
시조조
산으로 누워
구준회
2015/06/14
5
170
56
시조조
벚꽃마음
구준회
2015/06/07
5
167
55
시조조
밤 눈
구준회
2016/04/17
6
156
54
시조조
강의 마음이
구준회
2016/08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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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4
53
시조조
바람 잎에 부니 풀 흔들렸어라
구준회
2016/04/17
7
147
52
상념
걸레송
구준회
2016/04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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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6
51
시조조
엄마
구준회
2016/04/17
7
145
50
편지
나 없다
구준회
2016/04/17
5
144
49
일반
어려워
구준회
2016/04/17
7
143
48
상념
ㅡ무언가 새 생활이 필요하다.
구준회
2016/04/17
4
138
47
시조조
애들은 태어나 오늘을 살고
구준회
2016/08/13
6
133
46
일반
송년인사
구준회
2017/08/13
7
126
45
세사
지하철
구준회
2016/11/21
5
121
44
시조조
칠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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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10/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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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8
43
시조조
주는 재미
구준회
2015/06/14
7
116
42
일반
아버지
구준회
2017/08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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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
시조조
목숨 하나 때문에
구준회
2016/04/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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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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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어디있나요
구준회
2015/06/14
5
1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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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내 그리움엔
구준회
2017/08/13
6
104
38
일반
친구들
구준회
2017/08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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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2
37
시조조
꽃맞이
구준회
2015/06/14
5
102
36
상념
버림 여행 3-5
구준회
2017/08/14
8
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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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지
여동생.
구준회
2018/11/29
8
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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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
몰랐습니다
구준회
2017/08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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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
33
시조조
차의 쇼바가 나간 날
구준회
2015/06/14
7
100
32
일반
안경
구준회
2018/11/29
4
96
31
시조조
그대 어디있는가
구준회
2018/11/29
8
96
30
시조조
매창공원유감
구준회
2017/08/14
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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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
시조조
손편지1
구준회
2017/10/14
9
95
28
답변
내게
구준회
2017/08/14
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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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사
죽비
구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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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
자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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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08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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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/08/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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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
구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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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밤눈
구준회
2017/08/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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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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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밤비
구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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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
폐차
구준회
2018/11/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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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조조
딸
구준회
2018/03/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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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사
왜 생각 못했을까
구준회
2017/08/14
7
90
18
시조조
산을 오르며
구준회
2017/08/14
2
88
17
시조조
공수표
구준회
2015/06/14
6
87
16
일반
나를 살기
구준회
2017/10/19
6
86
15
시조조
귀향
구준회
2018/03/24
6
85
14
시조조
늘 집에
구준회
2017/08/14
6
85
13
일반
장례
구준회
2018/03/24
7
84
12
일반
풍경
구준회
2017/10/17
6
82
11
세사
바람몰이
구준회
2018/11/29
4
80
10
세사
손금
구준회
2018/11/29
8
80
9
시조조
폐기
구준회
2015/06/14
4
80
8
편지
기원
구준회
2018/11/29
9
79
7
시조조
파도되기
구준회
2015/06/14
1
78
6
세사
플레이스비욘드더파인즈
구준회
2018/11/29
5
75
5
세사
삶이란 산같아서
구준회
2018/11/29
6
74
4
일반
오늘나기
구준회
2018/11/29
6
71
3
일반
그래도 아퍼서
구준회
2011/04/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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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
2
세사
추 천 서
구준회
2013/08/17
0
6
1
답변
아빠가 그동안 말한 거
구준회
2016/04/17
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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